공개된 운영자 배경
보도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한국 국적이었다가 일본으로 출국한 뒤 2022년 일본으로 귀화했습니다. 웹툰·만화 업계는 일본 정부에 범죄인 인도를 요구해왔습니다.
범죄인 인도와 구속 송치
2026년 6월 한국과 일본의 범죄인인도조약에 따라 국내로 송환된 뒤, 마나토끼 운영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고 보도됐습니다.
뉴토끼·북토끼 추가수사
경찰은 이 인물이 뉴토끼와 북토끼도 운영한 혐의를 받는 만큼 추가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뉴토끼 운영자 수사 종료’로 보기보다 수사가 확장되는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